Technology

GDCT: 뇌의 청소 경로를 여는 폐쇄루프 자극 플랫폼

GDCT(Glymphatic Dynamics & Clearance Therapy)는 경두개 무선주파수 펄스 변조(tRFPM)를 축으로, 실시간 생체 임피던스 피드백과 자체 알고리즘(BAIS)을 결합한 비침습 폐쇄루프 자극 플랫폼입니다. 항체·약물로 쌓인 노폐물을 직접 제거하는 방식이 아니라, 뇌가 스스로 노폐물을 청소하는 경로 — 글림파틱·뇌척수액 유출·수막 림프관 — 자체를 여는 데 초점을 둡니다.

글림파틱 활성화

뇌의 노폐물 배출 경로인 글림파틱 시스템은 수면 중 가장 활발히 작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저희는 이 흐름을 깨어 있는 동안에도 유도할 수 있는지를 실험적으로 탐구합니다.

위상 반응 기반 자극 (WIKC)

단일 주파수 자극이 아닌, 개인의 신경혈관 리듬에 맞춘 위상 반응 패턴을 통해 각성 상태에서도 수면 특이적 K-Complex 유사 서파를 실시간으로 유도하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생체 임피던스 피드백

두피·조직 임피던스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폐쇄루프로 자극 강도를 자동 조정함으로써, 하드웨어적으로 노출 한계를 제한하는 안전 설계를 적용합니다.

BAIS 알고리즘

EEG·경두개 도플러(TCD)·심박변이도(HRV) 3채널 신호를 통합해 환자 수준의 디지털 트윈을 구성하는 자체 알고리즘으로, 자극 적정과 반응 해석에 활용합니다.

본 플랫폼은 40년간 K-Complex을 독자적으로 연구해 온 김광우 대표가 한국양자뇌신경과학연구소(KIQBNS)에서 쌓은 기초 연구를 기반으로 하며, 자극 강도는 ICNIRP/IEEE SAR 기준 내로 제한되도록 하드웨어 차원에서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만 현재까지의 결과는 소수 피험자를 대상으로 한 초기 실현 가능성 검증 단계이며, 재현성과 개인차 확인을 위한 후속 임상 연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Future applications

향후 적용 검토 영역

글림파틱·뇌척수액 순환 기능 저하가 병태생리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진 질환군입니다. 아직 확정된 적응증은 아니며, 향후 임상 연구를 통해 적용 가능성을 순차적으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외상성 뇌손상(TBI) · 외상후 스트레스장애(PTSD)

뇌졸중

수면장애

치매